아이브 안유진 씨가 서울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에 당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소속사 측은 개인적인 사안이라며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10일 업계와 복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안유진 씨는 오는 9월 입주를 앞둔 해당 단지의 일반분양 추첨 물량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단지는 방배5구역을 재건축한 아파트로, 전용 84㎡ 분양가가 약 24억 원대, 현재 호가는 40억 원 안팎으로 거론돼 당첨 시 시세차익이 18억 원 수준에 이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다만 아직 본인이나 소속사를 통한 명확한 확인은 나오지 않아, 실제 당첨 여부를 둘러싼 해석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당첨 발표 뒤 계약 절차가 남아 있는 만큼, 최종 결과는 이후 정리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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