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노을의 강균성이 배우 유하진과의 투샷을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근황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13일 패션쇼 현장을 함께 찾은 모습으로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냈고,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예비부부다운 애정을 보였습니다.
강균성은 이날 소셜미디어에 패션쇼 관람 소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에는 그와 유하진이 나란히 포즈를 취하거나 서로를 장난스럽게 바라보는 장면이 담겼으며, 특히 유하진이 강균성의 얼굴에 꽃을 가져다 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강균성은 앞서 지난 4일 14세 연하인 유하진과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습니다. 당시 그는 직접 손편지를 통해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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