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KTX와 SRT가 통합되어 KTX라는 단일 브랜드로 운행됩니다.
요금 10% 인하좌석 확대 (주말 기준 1만 7천 석 이상)로 이용객 혜택이 강화됩니다. 또한, KTX와 SRT 예매를 한 앱('코레일+')에서 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