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진은 LPBA에서 활약하는 당구 선수로, 2019-2020 시즌 데뷔 후 꾸준히 실력을 쌓아왔습니다. 최근 2026-2027 시즌 3차 투어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에 진출했으나, 신예 박정현에게 아쉽게 준우승했습니다. 33세인 강유진은 과거 연극 배우 지망생이었으나 당구의 매력에 빠져 선수의 길을 걷게 되었으며, LPBA 원년 멤버로서 '대기만성'형 선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MBC-SPORTS플러스의 여성 당구 해설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전문적인 해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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