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일 오전, 잠실대교 인근에서 수영하던 30대 남성이 수문에 빨려 들어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는 잠실대교 남단 인근에서 일어났으며, 신고 접수 약 20분 만에 구조대가 심정지 상태의 남성을 발견해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이 사건은 무더위 속 물놀이 사고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