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최근 AIG 여자오픈에서 6위를 기록하며 메이저 3연승 도전은 불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은 일본의 구와키 시호가 차지했습니다.
지난 2026년 6월 말, 유해란은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달성하며 통산 4승째를 거두었습니다. 이어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도 우승하며 메이저 2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당시 세계 랭킹은 개인 최고인 3위까지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