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외모 악플 시달려 활동 중단 선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는 최근 자신의 마른 체형을 향한 거식증 루머 및 악플에 지쳐 활동 중단을 결정했습니다. 오는 9월 1일 런던에서 '이터널 선샤인 투어'를 마무리한 후, 당분간 대중의 시선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예정입니다.
뮤지컬 활동 및 개인사 근황
그란데는 뮤지컬 '선데이 인 더 파크 위드 조지'에서도 하차했습니다. 또한, 약 3년간의 열애 끝에 배우 에단 슬레이터와 결별했으며, 이전 결혼에서는 위자료로 약 17억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이혼이 확정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