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경험평가 5차 결과 발표, 1등급 기준 상향 및 등급제 첫 도입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1등급 기준이 90점 이상으로 상향되었습니다. 종합점수를 기준으로 1~5등급제가 처음 도입되었으며, 1등급을 받은 병원은 전체의 15.7%인 57곳입니다.
주요 병원 성과: 성빈센트병원, 건양대병원, 가천대 길병원, 동국대 일산병원, 충북대병원, 해운대백병원, 동국대경주병원, 원광대병원 등이 1등급을 획득했으며, 특히 성빈센트병원은 경기 남서부 상급종합병원 중 유일하게 90점을 돌파했습니다.
향후 6차 평가부터는 병원급까지 평가 대상이 확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