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약 1.3조원 규모의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권확보했습니다. 대우건설을 제치고 최종 선정된 롯데건설은 이곳에 최고 64층, 1439가구 규모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성수 르엘 S70'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최근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72% 이상의 압도적인 찬성률로 롯데건설이 확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