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로서 8·17 전당대회 본경선에 진출했습니다. 그는 4선 국회의원(15, 16, 21, 22대)을 역임했으며,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제49대 국무총리로 재임한 바 있습니다.
최근 김민석 전 총리는 과거 발언들이 재조명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제22대 총선 사전투표율, 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 가능성, 오세훈 서울시장 1심 당선무효형 선고 등 정치 현안에 대한 높은 적중률을 보인 '3대 예언'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그는 차기 당대표 경선에서 정청래, 송영길 후보와 함께 3파전을 벌이고 있으며, 당내 논쟁에 대해서는 "이재명의 길을 옹호할 것이냐, 유시민의 길을 옹호할 것이냐에 관해 모르겠다면 사퇴하라"고 촉구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