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변호사 자격 취소
대법원에서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등으로 징역 7년이 확정됨에 따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사 자격이 취소되었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는 법무부의 취소 명령에 따라 2026년 7월 28일 윤 전 대통령의 변호사 등록 말소 절차를 완료했습니다. 변호사법상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변호사 등록이 취소되는 결격 사유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