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전 의원의 장남이 16억 원대 가상자산 투자 사기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습니다.
피해자들은 태 전 의원의 이름을 내세우며 신뢰를 얻은 장남에게 투자 수익을 약속받았으나, 총 16억 원을 가로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모친이 운영하는 출판사 자금 3억 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장남은 혐의를 모두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뉴스 모음
- 1. '16억 사기·출판사 횡령' 태영호 장남 구속 송치 출처: 파이낸셜뉴스
- 2. 태영호 장남 16억원대 투자사기 구속 송치 출처: 인벤
- 3. '16억 가상자산 사기' 태영호 장남 구속송치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출처: 연합뉴스TV
- 4. '16억 사기·모친 출판사 횡령' 태영호 장남 구속 송치 출처: 인벤
- 5. '16억 가상자산 사기' 태영호 장남 구속송치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출처: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