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작전사령부는 대한민국 육군의 작전사령부로, 2019년 1월 1일에 제1, 3야전군을 통합하여 창설되었습니다. 수도권과 강원도 전방 지역 방위를 총괄하며, 합참의장의 작전지휘를 받아 지역군단, 기동군단, 지역방위사단 등을 지휘합니다. 본부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하며, 사령관은 대장이 보임됩니다.
최신 소식으로는 강호필 전 지상작전사령관이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영장실질심사가 7월 13일 예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