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겸 방송인 여에스더는 최근 우울증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함익병 의사로부터 "약으로 해결 불가한 심각한 상태"라는 진단을 받아 충격을 안겼다. 남편 홍혜걸과 합가하며 안정을 찾아가는 듯했으나, 전문가 진단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여에스더는 2020년 '여에스더유산균'으로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에스더몰을 운영하는 사업가이기도 하다. 과거 '함&에스더 피부과 예방의학 클리닉'에서 진료한 바 있으며, 다수의 건강 관련 저서를 출간하기도 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