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박종준 전 경호처장과 함께 기소된 김 전 차장은 재판부로부터 "정당한 영장 집행을 막았다"는 판단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2026년 7월 9일에 선고 공판이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