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는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각색한 영화로, 트로이 전쟁 이후 오디세우스의 10년간 파란만장한 귀향길을 그립니다. 맷 데이먼이 오디세우스 역을, 앤 해서웨이, 톰 홀랜드, 샤를리즈 테론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8월 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IMAX 70mm 필름으로 촬영되어 깊이감 있는 화면이 특징입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은 영화 홍보차 8월 3일 내한하여 이동진 평론가와 만나고, '문명특급'을 통해 인터뷰를 진행하며 한국 팬들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영화는 172분의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흡인력으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시간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