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통일교 총재,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3년을 구형받았습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한 총재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징역 5년, 그 외 범행으로 징역 8년을 각각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특검팀은 이번 사건을 종교단체의 최고 의사결정권자가 헌법 질서를 문란하게 하고 교단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하며 국정을 농단한 사건으로 규정했습니다.
뉴스 모음
- 1. 휠체어 타고 나온 한학자 총재…특검 "국정농단" 징역 13년 구형 [세상&] 출처: 헤럴드경제
- 2. 특검,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징역 13년 구형 "정교일치 실현 시도" 출처: 경향신문
- 3. '정교유착 혐의' 통일교 한학자에 징역 13년 구형 출처: 국제신문
- 4.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징역 13년 구형…정교유착 국정농단 출처: SBS 뉴스
- 5. 특검, '정교유착' 한학자에 징역 13년 구형…"종교자금 사유화 국정농단" 출처: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