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도미닉은 최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출연하여 과거 15억 원 상당의 고가 시계를 도난당했던 사건을 공개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보안 의식을 강화했으며, 복싱을 시작하는 등 심경 변화를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사생활 보호를 위해 집 내부 촬영을 자제하고 있으며, 사람을 믿기 어렵게 되었다고도 언급했습니다.
과거 슈프림팀 활동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Simon Dominic'이라는 동명의 곡으로 활동했습니다. 현재는 AOMG 소속으로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힙합씬의 아이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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