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남성연대 대표 배인규, 36세로 사망
배인규 씨가 2026년 8월 5일 인천 영종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며,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는 36세의 나이로, 극우 성향의 유튜버이자 반페미니즘 단체 '신남성연대' 대표로 활동했습니다. 사망 소식 이후 유튜버 야생마, 고기남자 등 동료 유튜버들이 애도의 뜻을 표했으며, 야생마는 "충격적인 자료를 입수했다"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과거 배인규 씨는 어머니를 떠나보내는 슬픔과 투약 혐의로 사회적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