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는 위관급 이상의 계급을 가진 군 간부를 지칭합니다.
최신 소식으로는 사관학교 통합 논의가 진행 중이며, 이 과정에서 장교와 생도의 64%가 사관생도의 자질 저하를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국회의원 일부가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반대하며 규탄 결의안을 발의하는 등 정치적 논란도 있습니다.
장교가 되는 방법으로는 사관학교, ROTC, 학사장교 등이 있으며, 선발 시 지휘관으로서의 책임감, 국가관, 인성 등이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장교 임관 후에는 소위 1호봉 기준으로 공무원 7급 수준의 급여와 각종 수당, 주거 지원 혜택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