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아들, '수호'의 건강 문제와 근황
오상진 부부의 둘째 아들 '수호'는 태어나자마자 황달과 소화기관 문제로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안타까운 일을 겪었습니다. 생후 50일을 맞은 수호의 당시 상황은 부모님에게 큰 마음고생을 안겨주었으나, 다행히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최근 방송에서는 생후 50일 된 아들의 모습이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의 며느리 사랑을 보여주는 오상진 부모님의 모습도 함께 비춰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