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는 최근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에서 돌이 씹힌다는 민원이 잇따라 발생하여 출시 약 3주 만인 지난달 30일 판매를 조기 중단했습니다. 이 버거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 5주년 기념으로 출시되었으며, 2주 만에 100만 개가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한편, 맥도날드의 '한국의 맛' 프로젝트 중 하나인 '창녕갈릭버거'는 대만 맥도날드에 진출하여 현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돌 알갱이 씹힌다" 민원 잇따라…맥도날드 옥수수버거 판매 중단 출처: 강원도민일보
- 2. 창녕 마늘로 만든 '한국의 맛'…대만 맥도날드에 진출 출처: 재외동포신문
- 3. 2주에 100만개 팔렸는데…"돌 씹었다" 맥도날드 버거 '판매 중단' 출처: 머니투데이
- 4. [단독] "돌 씹힌다"…맥도날드 찰옥수수 버거 판매 종료 출처: 연합뉴스
- 5. 2주만에 100만개 팔린 맥도날드 옥수수 버거 판매 중단…왜? 출처: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