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프로는 현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IG 위민스 오픈 둘째 날 단독 선두에 올라 메이저 대회 3연속 우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세계 랭킹 3위인 유해란은 2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로 나섰습니다.
과거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하며 약 30억 원의 상금을 획득했고,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단체전 은메달리스트 출신으로 8살에 골프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