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 프리먼, LA 다저스의 주전 1루수로 활약 중인 그는 최근 MLB 통산 566번째 2루타를 기록하며 역대 28위에 올랐습니다. 또한 현역 최초 2500안타를 달성하며 3000안타를 향한 순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40세 은퇴 목표를 밝히며 LA 다저스 유니폼이 마지막이 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다저스와의 계약은 2027시즌까지이며, FA 자격을 얻기 전까지 그의 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에는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개편안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인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