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은 대한민국의 피부과 전문의이자 방송인으로, 국내 최초로 피부과 병원에 레이저 치료와 여드름 치료를 도입한 선구자입니다. 1961년 12월 9일생으로, 올해 62세입니다.
최근 방송에서 100억 자산설에 대한 진실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여에스더에게 "자기 학대가 심각하다"는 진단을 내려 건강 상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정치 활동 경험도 있으며, 현재는 함익병피부과의원을 공동 대표 원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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