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든 산초는 한때 1400억원에 달하는 몸값을 자랑했던 잉글랜드 축구 유망주였으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부진하며 현재 새로운 팀을 찾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잉글랜드 10부리그 구단에서 개인 훈련을 하며 근황을 알렸으며, 이 구단은 산초의 입단 테스트가 아니라고 황당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카타르 알라이얀 구단과 이적 접촉 중이라는 소식도 있으며, 친정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복귀에 대한 의지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