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아파트 방화 사건은 2026년 7월 23일 발생했으며, 70대 주민이 관리실에서 시너로 불을 붙여 8명이 부상하고 1명이 사망하는 참사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치료받던 입주민 대표가 사망하면서 총 사망자는 3명으로 늘었습니다.
최근 소식으로는, 이 사건을 수사하던 경산경찰서 형사팀장이 숨진 채 발견되어 경찰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현재까지 유서나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사건 발생 전 장기간에 걸친 주민과의 갈등이 있었으며, 경찰은 8개월간 세 차례 출동했지만 사건을 막지 못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