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국제변호사 서동주는 최근 SK하이닉스 주가 급락으로 인해 약 46%의 손실을 보고 있다고 언급하며, '전쟁 같은 국장'이라 표현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남편은 주식 투자를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서동주는 1983년생으로, 미국 변호사로 활동하다 한국에 귀국하여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최근 보도에 따르면 4살 연하와 재혼했으며, 과거 이혼 경험에 대해서도 언급한 바 있습니다. 또한, 공동 창업 브랜드와도 결별 소식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