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신작 '오디세이' 홍보를 위해 2026년 8월 1일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 등 배우들과 함께 입국했으며, 팬들에게 정성껏 사인을 해주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오디세이'는 2026년 7월 17일 전 세계 동시 개봉 예정이며, 러닝타임은 3시간 미만으로 예상됩니다. 놀란 감독의 특징인 비선형적 서사 구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스파르타 왕비 역 캐스팅 관련 논란도 있었습니다. 놀란 감독은 8월 3일 이동진 평론가와 만나고 SBS '뉴스헌터스' 녹화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