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나컨텐츠는 2007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전시 기획 회사로, 과거 김건희 여사가 대표이사를 맡았습니다. 까르띠에 소장품전, 마크 로스코전 등 다수의 주목받는 전시를 성공적으로 기획했습니다.
최근 뉴스에 따르면, 특별검사팀은 대통령 관저 내부에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을 마련하려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코바나컨텐츠의 협찬 및 채용 과정에 대한 대가성 의혹 등이 특검 수사 대상에 올랐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자택 및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되었습니다. '건진법사'와의 연관성에 대한 진술도 확보되었습니다.
뉴스 모음
- 1. “관저 안에 코바나 사무실 준비”…특검, 21그램 관계자 진술 확보 출처: 한겨레
- 2. 건진법사 딸까지 김건희 '코바나 인맥'…윤석열, 지검장 때 법당 찾아가 출처: 한겨레
- 3. "무당보단 로비스트" 얘기에 솔깃…건진법사, 코바나 채용도 관여 출처: 스포탈코리아
- 4. 김건희특검, 尹부부 자택·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압수수색 출처: 매일신문
- 5. 김건희 특검, 송병준 컴투스 의장 소환⋯코바나 대가성 협찬 의혹 조사 출처: 이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