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톡은 기존 KTX와 SRT 예매 앱이 8월 3일 '코레일+'로 통합되었습니다.
'코레일+' 앱은 기존 '코레일톡'을 업데이트하거나 신규 설치하여 이용 가능하며, 9월 1일부터 통합 열차 예매가 가능합니다. 통합으로 인해 KTX 운임이 3년간 10% 인하될 예정입니다.
주요 기능으로는 승차권 예매, 확인, 온라인 전용 특가 승차권 예매 등이 있습니다. (웹페이지 정보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