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쿠팡 주식 18회 거래… 이해충돌 논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임 중 쿠팡 주식을 18차례 거래하고 현재 약 13만 달러(약 2억원) 상당을 보유 중인 사실이 드러나 이해충돌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정부가 쿠팡에 대한 차별적 조치를 취한다는 미국 정부 및 의회의 압박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나온 소식입니다. 트럼프 측은 투자 운용사를 통해 이뤄진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쿠팡 관련 현안과 겹치면서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