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는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금융 서비스 매출 비중이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증권 및 보험 자회사 수익성과 AI 에이전트 플랫폼 확대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카카오게임즈는 웹툰 IP를 활용한 신작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게임 본업' 집중을 통한 적자 탈출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한편, 카카오는 노사 갈등 완화 조짐과 함께 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카카오웹툰은 표절 논란에 대해 수정 작업을 진행하며 정면 돌파하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카카오페이, 2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528%↑… 증권 자회사 수익성 주도 출처: 동아일보
- 2. 카카오페이가 공개한 'AI 에이전트' 플랫폼 청사진 출처: 지디넷코리아
- 3. "베낀 건 없지만 고쳐 낸다"…카카오웹툰, 표절 논란 정면돌파 출처: 머니투데이
- 4. 금융 매출 절반 넘긴 카카오페이…돈 버는 구조 달라졌다 출처: 비즈워치
- 5. 노사 갈등·오너리스크 걷히는 카카오…신사업 시계 빨라지나 출처: 지디넷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