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투수 장현식선발 투수로 전환 후 연일 호투를 펼치고 있다.
7월 4일 한화전에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7승을 달성했으며, 이는 선발 전환 후 두 번째 승리이다. 장현식은 오랜만에 선발 마운드에 오르며 '선발 투수의 눈물'을 겪었지만, 높은 책임감을 갖고 경기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의 호투에 힘입어 LG는 한화전 3연패 탈출 및 전반기 1위 마감에 청신호를 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