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의원은 전직 사격 선수 출신 정치인으로, 국민의힘 소속 비례대표 의원입니다. 그는 올림픽 4관왕의 업적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국회 간담회에서 해당 사건을 소재로 한 부적절한 농담으로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비판을 받은 후 진종오 의원과 서범수 의원은 피해자에게 사과했습니다.
또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한 소식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진종오 의원은 "사당화를 위한 징계라면 단호히 맞설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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