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은 최근 아내 고소영이 공개한 영상에서 달라진 외모로 시술 의혹이 불거졌으나, 이를 직접 해명하며 논란을 잠재웠습니다. 해당 영상은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었으며, 장동건이정재, 강동원, 이민호 등과의 '황금 인맥'을 보여주는 파티 현장에 함께 참석했습니다.
이전 패션 매거진의 직캠 영상으로 인해 외모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지만, 고소영이 공개한 영상 속 장동건의 모습은 이전과 사뭇 다른 어려 보이는 외모로 '반전'을 선사하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장동건은 1992년 MBC 공채 탤런트 21기로 데뷔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미남 배우로 자리매김했으며, 현재는 디엔터테인먼트 컴퍼니 소속으로 활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