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우려 표명.
최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에 대해 "범죄 피해자들은 지금 지옥에 있다"며 강한 우려를 표했다. 한동훈 의원 또한 해당 토론회에 참석해 보완수사권 폐지가 "지옥문이 열렸다"고 비판했다.
한편, 해당 토론회에 참석한 국민의힘 서범수, 진종오 의원이 피해자 앞에서 사건을 희화화하는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으며, 이에 대해 두 의원 모두 사과했다.
돌려차기는 격투기에서 다리를 이용해 상대를 걷어차는 기술로, 기술적 발전을 거듭해 온 분야로 알려져 있다. (AI 모델 학습 데이터 기반)
뉴스 모음
- 1. 나란히 토론회 참석하는 한동훈 의원·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출처: 연합뉴스
- 2. '돌려차기' 피해자, 민주 홍기원에 응원문자…"오늘부터 의원님 존경" 출처: 매일방송
- 3. "지옥문 열렸다" 한동훈,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와 대담 출처: 중앙일보
- 4. '돌려차기' 생존자 겨냥 "돌려차기 한 번"…서범수·진종오 선 넘은 농담 출처: 서울신문
- 5. '돌려차기' 피해자 있는 자리서…실언한 의원들 "변명의 여지 없다"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