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도영시즌 30홈런을 달성하며 리그 홈런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는 KIA 구단 역사상 최초로 두 시즌 연속 30홈런을 기록한 쾌거이며, 그의 나이 23세에 많은 기록을 새로 쓰고 있습니다.
김도영은 뛰어난 선구안, 파워, 콘택트 능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으며, 2003년생 내야수(우투우타)로 KBO 리그에서 활약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