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수는 2021년 학교폭력(학폭) 논란으로 국내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당시 출연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했으며, 일부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최근 지수는 필리핀에서 근황을 전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8월 6일, 그는 필리핀 마닐라의 한 쇼핑몰에서 열린 의류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으며, 현지 팬들과 만나고 팬들이 준 응원 굿즈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등 활동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지수의 전 소속사는 드라마 제작사에 8억 8000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실시간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