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정승원 선수가 7월 5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로써 FC서울은 3연승을 달리며 리그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정승원 선수는 이날 자신의 시즌 첫 득점을 기록했으며, 득점 후 유니폼을 벗고 손가락 7개를 펼치는 세리머니를 선보였습니다. 이는 FC서울의 7번째 우승을 염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승원 선수는 왕성한 활동량과 뛰어난 오프 더 볼 능력을 바탕으로 팀의 공격 전개를 이끌며, 창의적인 패스와 움직임으로 득점 기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