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의 정승원 선수가 7월 5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로써 FC서울은 3연승을 달리며 리그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정승원 선수는 이날 자신의 시즌 첫 득점을 기록했으며, 득점 후 유니폼을 벗고 손가락 7개를 펼치는 세리머니를 선보였습니다. 이는 FC서울의 7번째 우승을 염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승원 선수는 왕성한 활동량과 뛰어난 오프 더 볼 능력을 바탕으로 팀의 공격 전개를 이끌며, 창의적인 패스와 움직임으로 득점 기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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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니폼 벗어 등번호 가리킨 서울 정승원 "7번째 우승 하자는 의미" 출처: 뉴스1
- 2. '정승원 결승골' 서울, 3연승으로 선두 굳히기 출처: YTN
- 3. FC서울 정승원 © 스포츠니어스 출처: 스포츠니어스
- 4. '정승원 감격의 시즌 첫 골' 서울, 3연승 선두 질주···월드컵 브레이크 이후 첫 경기 인천에 1-0 승 출처: 스포츠경향
- 5. 서울, 인천과 경인 더비서 승리…광주-울산, 김천-제주는 무승부(종합) 출처: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