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은 스타 출연진들의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최근 방송에서는 가수 박서진의 고급 취미인 민화 그리기 근황이 공개되었습니다. 박서진은 민화에 3천만 원을 투자하며 공모전 특선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고, 전시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소비로 인해 동생과 '만원의 행복' 내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지상렬은 래퍼 'G.C 해머'로 변신하기 위해 힙합 오디션 준우승자 출신 래퍼 머쉬베놈에게 스파르타 랩 레슨을 받으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뉴스 모음
- 1. "전시회 목표" 박서진, 3천만 원 들인 민화 실력…공모전 특선 깜짝(살림남)[결정적장면] 출처: 뉴스엔
- 2. 행사비 200배 오른 박서진, 통장 구멍 났나 "돈 쓰는 게 취미" 과소비 돌직구(살림남) 출처: 뉴스엔
- 3. 지상렬, 신보람 또 반하겠네…래퍼 변신 위해 스파르타 수업 돌입 (살림남) 출처: 엑스포츠뉴스
- 4. 박서진, 돈 얼마나 벌었길래..."취미=민화 그리기 3천만원 써" [살림남][밤TView] 출처: 스포탈코리아
- 5. “전시회 목표” 박서진, 3천만 원 들인 민화 실력…공모전 특선 깜짝(살림남)[결정적장면] 출처: 뉴스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