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입시, 지역 학생 전형 확대…서울 수험생 문턱 높아져
2027학년도 의과대학 입시에서 지역인재전형 및 지역의사제 영향으로 신입생의 절반가량이 지방 학생으로 선발됩니다. 이에 따라 서울 및 수도권 수험생들의 의대 진학이 더욱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의과대학은 통상 2년간의 의예과 과정을 거쳐 의학과로 진급하며,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등 다수의 대학에서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부 지역에서는 지역 거점 국립대학교에 의대 및 대학병원 설립을 촉구하는 움직임도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서울사는 수험생들 "의대 문턱 더 높아졌네" 출처: 매일경제
- 2. 의대 절반은 '지역 학생' 1734명 뽑는다…선발 비율 역대 최고 출처: 한겨레
- 3. 올 입시, 서울 학생 '의대 진학' 더 어려워진다…신입생 절반은 지방학생 출처: 매일경제
- 4. 서울 수험생 의대 문 좁아진다…내년 신입생 절반 지방 학생 출처: 아시아경제
- 5. 서울 학생, 의대 가기 힘들어진다…지방학생 몫 대폭 확대 출처: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