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꿈새김판은 서울도서관 외벽에 설치된 대형 글판으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최신 소식으로는 광복절을 맞아 새롭게 단장되었습니다. 2026년 8월 10일 공개된 새 문안은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 광복의 기쁨, 계속 이어갑니다."로, 광복의 감동과 희망을 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여름을 맞아 "느닷없는 소낙비 한 번쯤 맞아도 좋아"와 같은 문구, 봄을 맞아 "초록불이다! 어서 봄으로 건너가요"라는 희망적인 메시지가 게시되기도 했습니다. 서울시는 주기적으로 꿈새김판 문안 공모전을 개최하여 시민과 함께 감동을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