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최근 인천 송도 롯데바이오로직스 1공장을 방문하여 현장 경영을 펼쳤습니다. 이 공장은 착공 2년여 만에 주요 건설을 마치고 사용승인을 획득했으며, 신 회장은 이곳을 그룹의 새로운 핵심 사업군으로 강조했습니다.
* 신 회장은 글로벌 고객사 수주 현황과 향후 추진 전략에 대한 보고를 받고 임직원을 격려했으며, 그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 겸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도 동행했습니다. 또한, 신 회장은 설상 종목 선수들을 지원하며 '뚝심'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