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으로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을 주도하며 경영권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근 한진칼 우호지분이 50%에 육박하며 호반그룹의 추격에도 경영 체제 유지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또한, 조원태 회장은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과 함께 브라질을 방문하여 광물 자원 및 민항기 분야 협력을 모색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의 활동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거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로부터 '2020 Best 인물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26 100대 CEO'로도 선정되는 등 글로벌 항공산업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