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와 결혼 1년 만에 시험관 임신 성공
김지민은 12주 차 임신 상태이며, 태명은 '두룹이'입니다. 내년 2월 출산 예정으로, 첫 시험관 시술에 성공하여 많은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근황으로는 먹덧을 겪으면서도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으며, 김준호가 정성껏 챙겨주는 식사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안현모는 김지민의 물오른 미모를 언급하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