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은 '정준영 단톡방' 사건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최근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세상과 등지고 지낸 몇 년이 있었다. 그 후로는 살아보려 일을 배웠다"며, 뷰티 마케터로서 8년간 전문적으로 일해왔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