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그늘막, 편리함 이면의 위험성 주의
최근 폭염 속에서 유모차 그늘막이 아이를 더위로부터 보호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비닐하우스처럼 열을 가둬 오히려 내부 온도를 50도 이상으로 상승시킬 수 있어 위험하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실험 결과, 야외 활동 20분 만에 유모차 내부 온도가 급격히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풍이 잘 되는 소재와 구조의 그늘막을 선택하고, 자주 온도를 확인하는 등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일부 제품은 바람이 통하면서 햇빛을 가리는 기능을 제공하여 아기의 편안함을 높여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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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 더울까 펼친 유모차 그늘막…알고보니 더 위험하다? 출처: JT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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