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철 작가는 27세 중증 자폐 아들을 홀로 키워온 아버지이자 작가입니다.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간암 말기 시한부 판정을 받은 상황에서도 아들의 거처 마련을 위해 1천 곳을 헤맸던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MBC '실화탐사대'를 통해 먼저 알려졌으며, 아들이 20살 무렵 160kg까지 체중이 늘어 냉장고에 쇠사슬과 자물쇠를 걸어야 했던 절박한 상황과, 자신이 떠난 후 아들이 살아갈 곳을 찾기 위한 헌신적인 노력을 담았습니다.
전 작가는 이러한 사연을 담은 에세이 '안녕, 피터팬'을 브런치에 연재했으며, 독자들의 뜨거운 응원과 8천만원의 후원금으로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독자들이 보내준 후원금으로 '피터팬재단' 설립을 준비하며 사회적 돌봄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뉴스 모음
- 1. '27살 중증 자폐 아들' 전경철 작가 "子 160kg까지 불어나 냉장고에 쇠사슬" 출처: 스포츠조선
- 2. '27살 중증 자폐 아들' 전경철 작가, 간암 말기→시한부 6개월.. "조금만 더 살게 해달라고" ('유퀴즈') 출처: 텐아시아
- 3. '오디세이' 맷 데이먼 "주말마다 망친 필름값 청구서 와" (유퀴즈) 출처: iMBC 연예
- 4. '27살 중증 자폐 아들' 전경철 작가 "子 160kg까지 불어나 냉장고에 쇠사슬" 출처: 스포츠조선
- 5. ‘27살 중증 자폐 아들’ 전경철 작가, 간암 말기→시한부 6개월.. “조금만 더 살게 해달라고” (‘유퀴즈’) 출처: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