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찬홈' 태풍이 일본을 거쳐 동해로 진출할 가능성이 높아, 직접적인 한반도 상륙은 낮지만 동풍과 수증기로 인해 동해안에 비를 내리게 하고 있습니다. '돌핀' 태풍은 이미 한반도를 비껴 중국으로 향했습니다. 이 두 태풍 외에도 여러 태풍이 동시에 발생하며 활발한 태풍 시즌이 이어지고 있으나, 폭염을 꺾기에는 역부족일 수 있습니다. 기상청에서는 태풍 영향 예상 시점과 지역별 위험 정보를 제공하며, 실시간 태풍 경로는 기상청 날씨누리나 stormatlasx.com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